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함께한 일상이 벌써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백신과 치료제를 먼저 개발하는 국가가 차기 '패권'을 쥘 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나온다.올해 초 우리 국민들의 관심사는 백신의 효과와 확보한 물량, 접종 시기에 쏠려있다. 3연임에 성공하며 제약바이오 산업계를 이끌어가게 된 원희...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자유화수준 가장 높은 협정日 텃세·농축산시장 개방 등장애물 뛰어넘어야 가능미국과 공동가입 노려볼만작년 말 상의회관에서 전문가들을 모시고 글로벌 통상환경포럼을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 필자는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대사에게 한국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특...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몇 주 지났지만 아직 행복한 여운이 남아 있는 이야기다. 새해 첫날 유럽의 해외 법인장으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떡국과 함께 어설픈 솜씨로 준비한 겉절이가 너무 매워 당황스러웠지만, 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맛보면서 즐거웠다는 내용이었다. 매운 소식치곤 가슴이 뭉클했다.해외 주재원들은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에 늘 ...
정구용 한국상장사협의회 회장10여 년 전 한 모임에서 우리나라에 정착한 다문화 가정의 어려운 사연을 들었다. 친정의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돌아가시기 전에 잠시라도 찾아뵙고 싶은데 막막하다는 사연이었다. 마음이 무거웠다. 며칠이 지나도록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몇 년 동안 친정을 다녀오지 못하고 어렵게 사는 분들을 위한 ‘다문...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국내 경제 6단체장 가운데 가장 사심(私心) 없이, 가장 속시원하게 기업들의 사정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그도 그럴 것이 대기업이 아닌 중소·중견 기업에 평생 몸담고 있는 그는 어느 관료나 기업인보다 현장의 실물 사정을 훤하게 꿰뚫고 있다.고려대를 졸업하고 미국 유학(조지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