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박양수 대한상공회의소 SGI 원장인공지능(AI)의 확산은 우리 경제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전반에서 AI 전환(AX)이 본격화되면 동일한 자원으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저출생과 노동력 감소로 잠재성장률 하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AI는 사실상 가장 유력한 돌파구다.AI 도입의 효과와 관...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미국발 통상환경이 다시 격랑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미국 대법원의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 기반 상호관세에 대한 위법 판결 이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즉시 무역법 122조를 활용한 ‘보편관세 10%(150일)’ 체제로 전환하며 관세 정책의 틀을 재편하고 있다.관세를 부과하는 근거법과 방식 자체가 수시로 바뀌는 상황이...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최근 우리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 2025년 수출은 7000억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이던 전년보다 늘었다. 내수도 다소 회복되면서 성장세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에 대한 높은 기대와 반도체 같은 주요 업종의 실적 호조로 주식시장이 코스피지수 6000 시대를 맞이한 것 역시 반가운 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오늘 「제57회 정기총회」를 맞아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회장단과 회원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원사 여러분, 지난해 우리 경제는 미국發 관세 인상, 고환율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소비 회복 지연과 투자 위축이 겹치며 1% 성장...
박양수 대한상공회의소 SGI 원장여러 연구에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는 영향으로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2040년대엔 마이너스로 전환할 것이란 가능성을 제기한다. 세계 최저수준의 출생률은 단기간에 크게 반등하기 어렵고 저출산은 선진국 전반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흐름이기도 하다. 경제성장을 전제로 설계된 연금·의료·국방 등 사회·경제시스템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