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사무총장 3번째 도전도 좌절고정표 없고 중·일 지지 못 얻어WTO 기여 실적도 크게 저조통상 네트워크 부족 반성해야지난달 세계무역기구(WTO) 제8대 사무총장에 나이지리아 출신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가 취임했다. 중국, 유럽연합(EU)의 지지를 받은 그녀와 미국의 지지를 받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겨루어 왔지만, 미국...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CSR서 ESG 경영으로 전환기업에 인센티브와 시간을 줘또다른 위험을 기회로 삼게 해야최근 ‘ESG 경영’이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기업경영에서 환경과 사회적 역할,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강조하는 것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다. 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 강화를 위해 강조돼온 기업의 사회적 책...
정우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책부회장# 1. 1997년 11월, 외환위기 사태가 일어나자 경제가 어려워지고 기업들이 줄도산했다. 민간화폐로서 지급결제 기능을 하고, 어음·수표를 이용한 결제 수단 중 64.4%를 차지하던 약속어음 부도율이 이전보다 5배 정도 급증했다(0.84% → 4.39%). 부도업체 수도 1997년의 1만7169개사에서 1998년 9월까지 2만6128개사...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김 회장의 지난 1년은 위기와 극복의 연속이었다.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서 취임한 김 회장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유보소득세 도입, 부실벌점 강화 등 굵직굵직한 위기들이 쉴 새 없이 몰아쳤다.김 회장은 위기와 타협하...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작년 말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워진 경제 여건에서 기업 부담을 늘리는 내용이 많아 경제단체는 입법 논의 과정에서 규제 철폐를 호소한 바 있다. 대부분의 경제계 목소리는 무시됐지만 전자투표제 관련 규정은 진일보돼 일률적 의무화 대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개선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