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2015년 체결된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세계 각국은 5년 단위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수립해 유엔에 제출하고 이를 이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말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2030년까지 2017년 배출량 대비 온실가스를 24.4% 감축하는 목표를 제출했다. 그러나 최근 유엔은 보고서에서...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 경영책임자 범위서 CEO 제외하한형 처벌은 상한형으로 변경법 시행 전 보완…매뉴얼도 필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1월 26일 공포됐다. 공포 1년 후 시행이므로 법 적용까지 10개월도 남지 않았다.법이 워낙 포괄적이고 처벌 또한 과도하다 보니 기업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ESG(환경·책임·투명경영) 열풍이다. 최근 기업인들을 만나면 항상 이 주제가 대화에 오르내린다. 흥미롭게도 ESG에 관한 한 상당수 기업인의 생각과 우려가 비슷했다. 그들의 공통된 생각을 재구성해 보았다.# `이번에 ESG 전담 조직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정확히 뭐부터 해야 할지….` 올해 들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전...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수출 전선에 봄기운이 완연하다. 우리 수출이 최근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1년 동안 우울한 경제 전망에 익숙해진 탓인지 수출이 전해온 희망적인 소식이 더욱더 반갑게 느껴진다.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묵묵히 버팀목 역할을 해온 반도체·디스플레이 수출은 올해...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지난해 청년고용시장은 IMF 외환위기 이후 가장 참담했던 시기로 평가된다. 청년 취업자는 18만3000명 줄었다. 1998년 이후 감소폭이 가장 컸고, 체감실업률도 25.1%로, 통계가 작성된 2015년 이후 최고치다. ‘N포세대’를 넘어 이제는 포기할 것조차 없다는 청년들의 자조적인 목소리는 노동시장이 청년들에게 일자리,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