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반도체 경쟁이라는 마라톤에서 모래주머니를 차고 뛰는 형국입니다."정부가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K-칩스법(반도체특별법)을 마련했지만 산업 현장에서는 여전히 정책적 지원이 부족해 아쉽다는 반응이 한가득이다. 자칫하다가는 20%를 차지하고 있는 지금의 시장 점유율도 내 줘야 하는 상황이 올 ...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납품단가 연동제 등 이뤘지만올 경제상황 어느때보다 엄중노동개혁·대기업 격차 해소로굳건한 혁신·성장기반 다져야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중소기업계는 올해를 전망하는 사자성어로 ‘어떠한 어려움도 굳은 의지로 이겨낼 수 있다’는 의미가 담긴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선정했다. 올해도 경제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인재 부족에 저출산까지 겹쳐노동개혁·교육개혁 서둘러야일본 파나소닉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그의 저서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 서문에서 ‘사업은 사람을 중심으로 발전해가며, 그 성패는 적절한 사람을 얻고 쓰는 것과 연관돼 있다’고 했다. 전통이 있고 기발한 아이템을 가진 기업이라도 그 전통과 아이...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윤석열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그중에서도 노동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기득권 유지와 지대 추구에 매몰된 나라는 미래가 없으므로 노동개혁을 통해 경제성장을 견인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새해 국정기조를 국민에게 설명하는 신년사에서 노동개혁의...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위기 극복하고 한단계 도약하려면투자 유치 등 민간경제 활성화하고노동시장·연금 등 구조 개혁 시급국민들에게 필요성 설명·설득해야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통상 긍정적인 메시지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희망을 말하기에는 한국 경제가 처한 상황이 그리 녹록지 않다.물가도 심상치 않고 미국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