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경단협의 목소리


  • 517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F1 더 무비'의 열기가 가을바람에도 식을 줄 모른다. '가을의 전설' 브래드 피트의 변치 않는 수려함과 더불어, 8000만명의 드라이버 중 1명만이 트로피를 거머쥐는 감동 서사에 N차 관람이 늘고 있단다.문득 기업 생태계가 떠올랐다. 한국의 중소기업 수가 대략 102만개다. 이 중 중견기업...

    2025.09.18 조회수 41
    +
  • 516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흔히 경제를 이해하는 데 바둑이 좋은 비유가 된다. 경제의 본질이 바둑 이치와 닮았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도 바둑판 위 대국과 같다. 주요국과 글로벌 기업이 치열한 수읽기를 벌이는 가운데 우리 기업이 두는 한 수 한 수가 우리 경제의 미래를 좌우하는 선택이 된다.그러나 지금 우리 경제 앞에 펼쳐진 판세는 결...

    2025.09.18 조회수 37
    +
  • 515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손을 잡으며 성장한다. 아들이 다섯 살 무렵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가 떠오른다. 넘어질까 두려워 주저할 때 필요한 것은 주변의 도움이다. 뒤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손길이 있을 때 비로소 페달을 밟을 용기가 생긴다. 살며시 손을 놓았는데도 혼자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던 그 순간, 아이는 더 큰 세상을...

    2025.09.12 조회수 45
    +
  • 514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의전과 시간 엄수가 생명인 국제 행사에서 일정 지연은 아찔한 일이다. 특히 거물급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이는 자리라면 그 긴장감은 상상을 초월한다.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지난달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였다. 직전에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

    2025.09.04 조회수 131
    +
  • 513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모든 기업은 그가 선택한 사업 또는 영업을 자유롭게 경영하고 이를 위한 의사결정의 자유를 가지며, 사업 또는 영업을 변경하거나 처분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는 헌법에 의해 경영권으로 보장되는 권리이다.’ (대법원 판례)최근 노동조합법 제2조·제3조 개정안(일명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

    2025.08.27 조회수 77
    +


회원단체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