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지금 상황에서는 안전(업무)을 안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어느 기업 관계자의 한숨 섞인 말이다. 본래 경영층을 포함한 모든 조직 구성원이 안전 활동에 적극 협력·참여하는 것이 선진 안전 경영 시스템의 핵심 요소다. 그러나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오히려 선진모델에 ...
박태성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상근부회장3월 15~17일 열린 '인터배터리 2023'은 K-배터리산업의 힘을 제대로 보여준 행사였다. 16개국 477개 기업과 2000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회에 6만명이 넘는 참관객들이 관람, 우리 배터리산업의 기술력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정부 대사관도 전시관을 설치하거나 컨퍼런스를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연장근로 주 12시간으로 제한 현 근로기준법은 낡고 경직돼디지털 산업시대 대응 어려워 연 단위 등‘유연한 관리’ 시급월 단위시 첫 주 69시간 근무땐 2주동안은 40시간 넘어선 안돼관리단위 바꿀땐 노사합의 필수근로시간 감소속도 OECD 4배 노동생산성 선진국수준 높여야정부 노동개혁 성공하기 위해...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한국경제의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다. 2021년 성장률은 4.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평균인 5.6%보다 낮았다. 지난 2월 무역수지 적자는 53억달러로 지난해 3월부터 12개월 연속 적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1995년 1월∼1997년 5월 이후 25년 9개월 만이다. 우리 수출의 20% 가까이를 차지하는 반도체 수...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나이가 몇 살이세요.”단순한 질문이지만 우리나라만큼 다양하게 답하는 나라는 많지 않다. 대부분은 태어나면서 한 살인 ‘한국식 나이’로 답하지만 상황에 따라 생일이 기준인 ‘만 나이’로 답하기도 한다. 물론 공공 서류는 만 나이만 인정한다.별것 아닌 것 같지만 나이에 대한 해석만 달라도 기업 현장에서는 큰 혼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