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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연합회] 택시노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법인택시 정상화를 위한 택시노사 공동 탄원서 제출

관리자 2023-03-09 조회수 115
소속단체 :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지난 2월 27일 박복규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과 강신표 전택노련 위원장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문수 위원장을 예방하고, 법인택시 정상화를 위해 전국 택시노사 대표자가 연대한 공동 탄원서를 제출하였다.


택시노사는 탄원서에서 우선 현재 법인택시 산업이 최악의 위기상황으로 노사 모두 고사 직전에 내몰려 있다면서, 지난 수년간 운송원가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반면 택시운임은 엄격히 통제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획일적이고 경직된 경영․근로형태 등 구시대적인 유물과도 같은 각종 불합리한 규제들로 법인택시의 생산성과 경쟁력은 무한정 퇴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와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법인택시 노사 관계자 일동은 일선 현장을 지키면서 국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운 유사업종의 시장잠식, 코로나19 확산 이후 운송수입금 급감 등 택시산업이 이미 황폐해 질대로 황폐화되어 버린 상황으로 극심한 절망감에 빠져 있는 실정이라고 호소했다. 


이에 현재의 법인택시 산업을 되살릴 골든타임이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고 전제하면서, 사회 양극화 해소와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하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택시 리스제 도입 등 경영․근로형태 다양화, 현실과 괴리된 운송수입금 전액관리제 개선, 2년 단위 택시운임․요금 인상주기 정례화, 지역별 실정에 맞춘 택시 부제제도 운영 등 우리 법인택시 노사의 최대 현안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에 앞장서서 정부 정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날 김문수 위원장은 자신도 과거부터 택시에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서, 법인택시의 고민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택시노사 요청에 답했다.



출처 :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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