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2000년 이후 세계 각국 기업들은 저렴한 인건비와 넓은 시장을 찾아 중국으로 제조시설을 옮겼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중국 공장이 멈춰 서면서 국제 분업 체계가 뿌리째 흔들리게 됐다. 주요국들은 위기관리 차원에서 해외로 진출한 제조업을 본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리쇼어링을 주목하게 됐다.미국은 법인세율...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지금 세계는 자국우선주의 시대를 맞고 있다. 기술 발전과 국제 분업을 바탕으로 세계가 하나의 경제공동체를 지향하고 지속성장을 부르짖던 시간은 지나가고, 이제 각국 정부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벽을 높이자고 아우성친다.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코로나19 등의 여파를 얘기하지 않더라도 수출주도...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산업통상자원부는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제5조에 의거해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제2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2015년 6월 발표된 ‘제1차 기본계획’은 경제 생태계 내에서 중견기업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중견기업에 대한 합리적 인식을 제고하는 성과를 거뒀다. ...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블록체인은 지난 20여 년간 인터넷이 세상에 미친 영향보다 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 4차 산업혁명센터장을 맡고 있는 무라트 손메즈의 말이다. 인터넷이 몰고 온 3차 산업혁명보다 블록체인의 파급효과가 더 클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럼에도 블록체인은 투기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상화폐에 적용된 ...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노조병. 우리 경제에 가장 깊고 오래된 만성질환이다. 무슨 소리냐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조로 인한 경제 손실을 보면 과언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지난 10년간 파업으로 인한 평균 노동 손실 일수는 일본의 170배, 미국의 7배가 넘는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한국의 노동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