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법인 제재·자율관리 강조하는 英CEO 개인 처벌에 초점 맞춘 韓사전예방 중점 둔 입법보완 절실임중도원(任重道遠)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맡은 바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지속과 상법, 공정거래법, 노조법,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우리 기업들의 현실을 ...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마지막 지푸라기가 낙타의 등을 부러뜨린다’는 서양의 속담이 있다. 아무리 가벼운 지푸라기라도 무리하게 계속 싣다 보면 낙타를 쓰러뜨리는 임계점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처럼 결정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최후의 행동이나 계기를 비유하는 것이다.2021년 최저임금 인상률 1.5%, 인상률만 보면 1988년 최저임금제도가 시행된 이...
전국경제인연합회 추광호 상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유족들에게 약 12조 원 규모의 상속세가 부과될 것으로 전망된다. 워낙 액수가 큰 탓에 5년간 나눠서 내고, 그마저도 현금이 부족해 상당 부분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낼 예정이라고 한다. 참고로 12조 원이면 매월 1억 원씩 소비로 지출하더라도 1만 년이 걸리는 규모의 금액이다. 한평생 기업을 일...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국내외적으로 ESG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SG는 기업의 재무성과 위주로 판단하던 전통적 방식과 달리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비재무적 요인을 기업 평가의 중요한 잣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기업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강조해온 사회적 책임(CSR)에서 더 나아가 기업을 둘러싼 소비자...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한때 터부시됐던 산업정책미중 기술패권 다툼으로 부활주요국 중추산업 육성 열올려"한번 떠난 산업 안돌아온다"자칫하면 핵심산업 다 내줄판지난 30여 년간 외면받아온 산업정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산업정책은 신자유주의 확산과 세계무역기구(WTO) 출범 이후 터부시돼 왔으나 미·중 기술패권 경쟁이 치열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