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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경단협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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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올해 지구상에선 두 가지 기념비적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의 백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이 창업한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이 지난 11일 민간 기업으론 세계 최초로 우주비행에 성공한 소식이 첫 번째다. 9일 후인 20일엔 아마존 닷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도 우주비행에 성공했다.버진 갤럭틱...

    2021.07.23 조회수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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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소위 '부모보다 가난한 첫 세대'라는 MZ세대(1980년~2000년생) 청년들이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노재팬, NO JAPAN)을 외치며 떨쳐 일어났을 때, 오랜 역사의 슬픈 트라우마가 종지부를 찍었다. 헌신과 연대의 저력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질곡을 간단히 뚫고 일어섰다. 일본을 부정하는 결연함...

    2021.07.13 조회수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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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최저임금·주52시간 정책 리스크조선·철강·화학 주력산업 주춤규제개혁·정책 불확실성 없애야우리나라는 1960년대부터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비롯해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통해 제조업을 육성해 왔다. 특히 기업인들이 불굴의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키워온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업종의 일류 제조기업...

    2021.07.12 조회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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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지난달 법제처가 의원입법 사전검토제를 도입한다는 깜짝 발표를 했다. 의원발의 법안을 법제처가 먼저 보고 문제가 있으면 조율하겠다는 내용이다. 국회는 입법권 침해라며 즉각 반발했고, 법제처는 ‘정부 정책을 의원입법으로 발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는 해명자료를 냈다. 법제처의 진의는 정부가 국회의원에게 부...

    2021.07.06 조회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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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터널에 들어갔을 때 시야가 급격히 좁아지는 현상을 ‘터널 비전(tunnel vision)’이라고 한다. 주변 상황은 제대로 볼 수 없고 오직 빛이 있는 터널의 끝 부분만 보이는 것이다. 1년 넘게 우리 경제는 그야말로 어둡고 긴 터널 속을 달리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로 가계, 기업, 국가 모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 ...

    2021.07.05 조회수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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