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정부는 3월 말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이행을 위한 부문별·연도별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바 있다. 윤석열정부에서는 이미 국제사회에 약속한 감축 목표는 그대로 지키되 과학적 근거를 갖고 ...
이동욱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 A사는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중국의 모래바람이 비단 패널 대기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소재·부품 중소·중견기업에도 거세게 불어닥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OLED 소재 기업 닝보딩성은 토지 무상 임대와 투자금 지원으로 닝보시 린강산업단...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경기 둔화 가속화, 고용 한파 조짐임금 인상 자제하고 재교육 필요한국 경제는 작년에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3고(高) 현상’을 힘겹게 버텨냈다. 경제가 작년보다는 좀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계묘년을 맞이했지만, 글로벌 금리 인상의 후폭풍으로 ‘경기 침체’라는 불이 조만간 발등에 떨어질 모...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최근 미국, 유럽연합(EU) 등이 기업의 ESG 공시의무를 대폭 강화함에 따라 우리 수출기업들이 직간접 영향을 받게 됐다. 더구나 공시기준 난립, 표준화한 평가모델 부재 등이 ESG경영 확산의 걸림돌이 되면서 통일된 글로벌 공시기준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커진다. 이에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은 지난해 초 국제지속가...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최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인사·경영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와 더불어 노동시장을 주도하는 세대가 MZ세대로 바뀌고 있는 점에도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MZ세대는 약 1700만명으로 추산된다. 경제활동인구의 45%가량을 차지하는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