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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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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학산업협회(회장 신학철)는 1월 16일(금) 오후 5시 30분 롯데호텔 서울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2026년도 화학산업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행사에는 나성화 산업통상부 산업공급망정책관, 신학철 한국화학산업협회장 및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을 포함한 주요 화학기업 CEO 등 업계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 한국화학산업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는 업계 주요 관계자와 정부부처 인사가 한 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향후 화학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ㅇ 행사는 신년사 및 축사 발표, 회원사 네트워킹, 신년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 신학철 한국화학산업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화학산업은 지난 반세기 동안 글로벌 경쟁 속에서 치열한 노력과 혁신을 거듭하며 국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기간산업의 중핵(中核)으로 성장해 왔다”며,
ㅇ “이제는 제구포신(除舊布新)*의 자세로 친환경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응답하고, 고부가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과감히 전환하여, 우리만의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 제구포신(除舊布新) :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펼친다는 뜻의 고사성어
▢ 아울러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하며“전기요금 합리화, 파격적인 세제 혜택, 그리고 신사업 진출을 가로막는 규제 혁파 등 실질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ㅇ 또한 “협회는 정부와 회원사 사이의 윤활유 같은 가교역할을 하여,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신명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한편, 지난해 12월 2일 석유화학 사업재편 지원을 위한 규제 특례와 세제·금융 지원 등 지원 내용을 담은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ㅇ 협회는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석유화학 특별법 후속조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첨부. 화학산업협회 보도자료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