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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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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 33개 전체 회원사 동참으로 고부가·친환경 전환에 박차
▢ 한국화학산업협회(상근부회장 엄찬왕, 이하 협회)는 12월 23일(화) 출범한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에 대해 한국 화학산업의 구조적 전환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는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차 등 국가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분과를 구성하고, 삼성전자, LG엔솔, 현대자동차 등 분과별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핵심 공급·수요기업이 공동참여하는 수요 연계형(Demand driven) R&D 협력 플랫폼이다.
▢ 12월 23일(화)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에는 산업통상부를 비롯해 총괄 간사를 맡은 한국화학산업협회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그리고 주요 앵커기업, 간사기관, 핵심 기업인 화학기업과 지원기관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ㅇ 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공동대응 체계구축을 위해 기업, 대학, 연구소, 정부가 공동 참여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한국화학산업협회의 33개 전체 회원사*가 동참하기로 뜻을 밝혔다.
* (협회 회원사 현황)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대한유화, 동서석유화학, DL케미칼, 롯데엠시시, 롯데이네오스화학, 롯데케미칼, 삼남석유화학, 애경케미칼, SK지오센트릭, SK케미칼, SK picglobal, S-OIL, HD현대케미칼, LG화학, LXMMA, 여천NCC, OCI, 용산케미칼, 이수화학, GS칼텍스, KPX케미칼, 코오롱인더스트리, 태광산업, 폴리미래, 한국바스프, 한국알콜산업, 한국이네오스스티롤루션, 한화솔루션, 한화임팩트, 한화토탈에너지스, 효성화학
▢ 협회는 금번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을 계기로, 기존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시장 수요에 기반한 연구개발 체계가 보다 명확히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ㅇ 또한 협회는 33개 전체 회원사와 함께 화학산업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스페셜티 중심의 산업 구조 전환과 친환경·저탄소 소재 경쟁력 확보에도 힘을 모아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기업·대학·연구기관·정부가 함께하는 금번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ㅇ “앞으로도 협회는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고부가·친환경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첨부 : 한국화학산업협회 보도자료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