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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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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8월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골든홀에서 ‘AI Meets 2025 – 인공지능과의 만남, 산업의 미래를 열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ᄋ 이번 세미나는 가전 중심의 전자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미치는 영향과 미래 발전 방향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자리로 전자산업 기업 관계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투자사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하였다.
ᄋ KEA는 “일반적인 AI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가전·전자 분야의 실제 적용 사례와 도입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점이 이번 세미나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최근 AI 기술은 고성능 연산, 데이터 분석, 사용자 맞춤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가전·전자 산업의 제품 개발, 서비스 혁신, 공급망 관리 전반에 걸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ᄋ 특히 가전제품의 경우, 단순한 기능 중심에서 벗어나 사용자 행동을 학습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능형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ᄋ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산업 변화를 반영해 기업들이 실제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 KEA 관계자는 “발표 세션을 학계·기업·투자 분야로 균형 있게 구성하여 기술 혁신에서 상용화 그리고 투자 유치까지 산업 전환의 전 과정을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업계에 AI 기술 도입의 구체적인 성공 사례와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기업들이 규모와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AI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KEA 박재영 부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발성 세미나가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AI 기술 교류와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시작점”이라며 “기업들이 이번 세미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접목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 : KEA 보도자료 1부. 끝.